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인권문제를 유엔 안보리 정식 안건으로 채택했다고 한다.
이는 유엔 총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이 채택된 것을 반영된 것으로
모두 15개국이 참가한 안건 채택 투표에서 찬성 11표, 반대2표, 기권 2표로 가결되었으며
이로인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는 3년간 북한인권문제를 언제든 안건으로 제기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유엔 안보리의 결정을 통해
참혹한 북한인권 상황에 대해 전세계가 주시하고 해결방안을 촉구하는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