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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는 지난달 27일 대한변협 중회의실에서 제4회 전국학생 인권문예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 대한변협 위철환 협회장은 “이번 대회에 응모한 출품작을 통해 청소년들이 바라보는 인권의 현실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며, “청소년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인권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함은 물론,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을 고민해 보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대한변협은 대한변협인권재단과 함께 전국 학생들의 인권인식 고취를 위해 매년 전국학생 인권문예대회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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