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10-0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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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신문] 다문화센터 관계자 초청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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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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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로 법률상담 해주는 사이트 소개
대한변협 다문화가정법률지원위원회(위원장 김재련, 임준호)는 지난달 28일 서울 변호사교육문화관에서 서울 강남지역 다문화센터 변호사와 센터 담당자를 초청, 자문변호사 활동 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현재 시범 운영 중인 ‘다문화가정 법률상담 사이트(www.rainbowlaw.or.kr )’에 대해 알리고 센터 변호사 활동과의 연계,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한 의견 교환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후 전국 각지에서도 순회 개최할 예정이다. ‘다문화가정 법률상담 사이트’는 한국어와 영어에 서툰 결혼이민자가 모국어로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설되었으며, 전국 100여 명의 변호사가 7개의 전문분야(국적, 출입국, 결혼중개업, 민사, 형사, 가사, 행정)별로 상담을 진행한다. 앞서 대한변협은 여성가족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 200개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7개의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에 자문변호사를 배정해 활동하기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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