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5-1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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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인권재단] 5월 23일 '북한 민주화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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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인권재단(이사장 이세중)은 오는 23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북한 민주화와 주민의 알권리'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대한변협 인권재단 이세중 이사장, 김석우 이사와 신영무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이 참석해 인사말과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토론에 앞서, 김영환 시대정신 편집위원과 김흥광 NK지식인 연대 대표가 '북한의 특수성과 민주화 가능성' 및 '북한주민의 알권리 실태와 증대방안'에 대해 주제를 발표할 계획이다. 이후에,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와 심진섭 국방심리전 전문가, 이재원 변호사, 이지수 명지대 북한학과 교수, 하태경 열린북한방송 대표 등이 참석하여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대한변협 인권재단 관계자는 "북한의 특수성과 민주화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고 북한주민의 알권리에 대한 실태와 증대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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