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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2-0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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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신문] 국내 인권상황 개선 실질적 방법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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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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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9일, 6개 분야 전문가 초빙 심포지엄 개최
대한변협과 유엔인권정책센터는 오는 12월 9일 서울변호사교육문화관 지하 1층 회의실에서 ‘유엔 인권권고사항의 실효적 이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유엔 인권권고사항 이행과 국내 이행 메커니즘’으로 자유권·고문, 사회권, 여성, 아동·장애인, 이주·인종차별, 유엔인권 권고 이행 국내 메커니즘 분야에 있어 국제인권규범 및 유엔인권기구 권고사항에 대한 한국정부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한국의 인권상황 모니터링 내용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유엔 인권권고사항 이행을 위해 정부와 시민단체가 의견을 교환하며, 한국 정부가 유엔 인권권고사항을 실효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논의한다. 한국은 2006년 출범한 유엔인권이사회 초대 이사국으로 주요 7대 인권조약을 비준했으며, 모든 유엔 가입국의 인권을 정기적으로 검토하는 ‘보편적 정례검토’에 참여하고 있으나, 2008년 장애인권리 분야를 제외한 나머지 6개 분야에 대해 시정권고를 받은 바 있다. 변협은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을 의무연수 시간으로 인정해 줄 계획이다. 심포지엄 참가를 희망하거나 문의사항이 있는 회원은 대한변협 인권과(담당자 임혜령 02-2087-7733)로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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